'여행출발전 필독사항'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몰디브 리조트 객실타입 설명과 익스커션

여행출발전 필독사항 2009/09/07 09:02

몰디브 객실별 이름안내


 몰디브 리조트 객실 이름 설명 


▲몰디브리조트 디럭스방갈로(빌라)-섬안쪽에 위치한 방갈로

▲몰디브리조트 비치방갈로(빌라)-해변가에 있는 방갈로 또는 빌라

▲몰디브리조트 듀플렉스비치방갈로(빌라)-해변가에 있는 복층 아래는 거실 위는 침실인 방갈로 또는 빌라

▲몰디브리조트 워터방갈로(빌라)-바다위에 지어진 방갈로(라군방갈로 같음)

▲몰디브리조트 워터방갈로 위드 풀-바다위에 지어진 빌라에 풀장이 있음

▲몰디브리조트 자쿠지빌라-월풀욕조가 설치된 빌라


라군빌라/오버워터방갈로-워터방갈로임


몰디브 수중환경 좋은곳
 
  

몰디브 리조트는 바다환경이 거의 비슷합니다

다 그만그만 하지요..어디로 가나 아름답습니다

우리 남해안에 가면 섬들이 엄첨 많지요 다닥다닥

그렇지만 바다는 이섬저섬 다 똑같잖아요

몰디브도 섬들이 멀리 있는 것도 있지만

서로 가깝게 조그만 섬들이 붙어 있어요

제주도 가서 가까운 우도 보단 좀더 멀리 마라도 간다고 바다가 더 좋지는 않습니다

산호가 많으면 바다색이 별로고 반대로 산호가 없고 라군이면 이쁘게 나오니 장단점이 있어요

 

바로스리조트,라날리리조트,벨라사루리조트,W리조트,빌루리프리조트,시나몬리조트,올후벨리리조트,코코팜 리조트,필리세오 리조트,포시즌 란다기나바루,미리히,로얄아일랜드,쿠라마티  등 외


>>>>>회원가입없는 실시간 무료견적프로그램<<<<<<

 
몰디브 물가 생필품가격

몰디브 물가는 소득수준이 낮은 나라에 비해 물가가 비쌉니다.

필요한 물품은 한국에서 가져가세요^^

말레시내투어시 바가지 요금이 있으므로 조심하세요 말레투어할때 기념품가게 꼭 가는데

엄청 비싸게 팝니다

 

몰디브 공항에서

미네랄워터 -2불

코카콜라 -3불

샌드위치 -10불 스파게티-12불

몰디브 말레시내

기념티셔츠- 10~20불

기념엽서-25센트

지도(20쪽) -16불

비디오테입-45불

택시(기본거리)- 1달러

말레-훌룰레(공항)보트비- 1달러

 

몰디브 리조트내 물가(리조트별 가격 틀릴수 있음)

콜라(잔)-2불

맥주(생맥주:잔)-3불

1회용수중카메라-30불

스노클링 마스크 -45~50불

핀(오리발)-25~30불

모기약(스프레이)-10불

썬블록 크림-12불

 

몰디브 리조트 객실내 미니바(미니 냉장고안에 비치된 음료)

음료(330㎖)-3불에서 5불

미네랄워터(500㎖)-2.5불

캔맥주(330㎖)-4.5불

보드카(50㎖)-4.5불

위스키, 진(50㎖)-5불

코냑(50㎖)-6불

와인(50㎖)-7불

썬블록 크림-12불

몰디브 리조트 객실타입 설명과 익스커션  (1) 2009/09/07
몰디브 가는 방법과 도착후 절차에 대해서  (0) 2009/08/29
* 즐거운 신혼여행을 위해 꼭 알아둬야 할 점들  (0) 2009/05/29
신혼여행 준비물 체크사항  (0) 2008/08/26
(신혼여행/허니문) 떠나기전 명심해야 할 사항  (0) 2008/05/31
신혼여행 몰디브 옵션관광리스트  (0) 2008/05/26
tags : 몰디브, 신혼여행, 신혼여행이야기, 신혼여행지, 허니문
Trackback 0 : Comment 1

요즘 신혼여행 트랜드에 대하여..

신혼여행이야기 2009/09/01 10:13

예약 전 필수 체크포인트

 


1,2,3 쇼핑센터와 고급 호텔 등이 잘 갖춰져 있는 두바이, 관광을 위한 파리, 휴양을 위한 산토리니 등을 연계해 가는 복합 허니문 상품이 인기.

1 허니문에 아낌없이, 과감하게 투자한다
얼마 전 결혼식 현장에서 만난 신부들에게 허니문, 웨딩드레스, 헤어?메이크업, 웨딩 사진 등 각 웨딩 상품 중에 어느 파트에 가장 많은 투자를 했는지 물어보는 설문 조사를 진행했었다. 그 결과 1위는 바로 허니문. 다른 상품의 비용을 조금 줄이더라도 신혼여행만큼은 제대로, 좋은 곳으로 다녀오는 커플이 많아진 것이다. 2~3년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 1인당 1백만원대의 허니문을 떠났던 것과 달리 요즘에는 평균 2백50만원, 많게는 7백만~8백만원대의 상품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상담을 하러 온 예비부부들이 항공권에도 비용을 개의치 않고 비즈니스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숙박 호텔을 정할 때도 ‘그 지역에서 가장 유명하고 좋은 호텔이 어디죠?’라는 질문을 많이 하죠.” 이오스 여행사 김지훈 대리의 말이다.

2 패키지 상품은 No, 우리만의 코스대로 움직인다!
또 가장 크게 달라진 변화 중 하나가 호텔, 항공, 조식 정도의 기본 사항만 포함되어 있는 ‘에어텔’ 형태의 상품을 선호한다는 것. 현지에서의 일정은 미리 정보를 수집해 짜둔 자신들만의 코스를 따라 움직이는 것이 요즘의 ‘핫’ 트렌드다. 구석구석의 숨은 명소까지 다 찾아갈 정도로 독특하고 개성 있는 일정을 스스로 만들어 간다. 요즘 신혼부부 세대의 성장 과정이 이런 변화된 트렌드를 가져왔다고 볼 수 있다. 최근 결혼하는 커플들은 어학 연수나 휴가 때 해외 여행 경험이 많은 세대로 여행 정보를 적극적으로 찾고, 현지에서의 의사소통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특징. 본인이 자유 일정을 짜는 방법 외에 여행사에 원하는 바를 의뢰해 맞춤 일정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므로 해당 여행사에 문의해볼 것.
제이슨여행사(02-515-6897 www.jasontravel.co.kr)에서는 현지에서 자유롭게 일정을 정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발리 리츠칼튼 클리프 빌라 3박 5일 상품이 1인당 2백14만원, 몰디브 포시즌 쿠다후라 4박 6일 상품이 1인당 2백51만원, 롬복 오베로이 리조트 오션뷰 풀 빌라 3박 5일 상품이 1인당 2백45만원. 모두 자유 일정 상품이다.

3 남들이 모르는 한적한 휴양지를 찾아서
1~2년 전만 하더라도 많은 커플이 국내에 많이 알려진 지역이나 유명 리조트를 선호하는 경향이 컸다. 좀더 실패할 확률이 적은 곳을 선택하고자 했던 것. 하지만 해외 여행이 보편화된 요즘에는 신혼 여행객뿐 아니라 수많은 관광객이 넘쳐나는 유명 지역으로의 허니문은 피하려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진정한 휴양을 누리면서 미래를 설계하길 원하는 이들은 일반인에게 덜 알려지고 사람들이 북적이지 않는 조용한 지역을 찾는다. 대표적인 곳이 인도네시아 발리 근처의 한적한 섬, 롬복. 리조트 라이프(02-512-1199 www.resortlife.co.kr)에서는 롬복 노보텔 코렐리아 3박 상품을 1인당 1백59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1,2 지중해 크루즈 여행, 파리의 고성 호텔 등 좀더 독특한 허니문을 원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3 잘 알려지지 않은 한적한 휴양지를 원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인기 있는 클럽메드 멕시코 캔쿤 빌리지. 카리브 해 연안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그림 같이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를 만날 수 있다.

4 휴양, 관광, 쇼핑을 한 번에!
단순히 휴식을 취하러 떠나기보다는 휴양, 관광, 쇼핑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이 인기. 예를 들어 몰디브나 피지 등의 휴양지에 갈 때도 홍콩, 싱가포르 등을 경유해 쇼핑과 시내 관광을 동시에 즐기는 것. 관광을 위한 파리, 휴양에 적합한 산토리니, 고급 호텔을 경험할 수 있는 두바이 등을 연계해 떠나는 상품도 이런 경향에 맞춰 인기를 끌고 있다. PIC 코리아에서는 캐세이패시픽과 함께 호주와 홍콩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CX 코란코브 허니문/패밀리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다. 호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코란코브 리조트에서의 휴식, 홍콩에서의 쇼핑, 디즈니랜드 관광 등 여행이 주는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상품. 자세한 상품 소개 및 판매 여행사 안내는 PIC 코리아(02-739-2020)로 문의하면 된다. 이오스 여행사(02-511-8917)에서 판매하는 산토리니/두바이 7일 상품은 1인당 3백2만5천원, 파리/산토리니 7일 상품은 1인당 2백47만5천원. 산토리니에서는 절벽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한 파노라마 스튜디오, 두바이에서는 7성급 호텔 버즈 알 아랍, 파리에서는 17세기풍의 럭셔리 부티크 호텔에서 묵게 된다.

5 다녀와서 자랑할 수 있는 독특한 허니문을 원한다
이집트, 모나코, 모리셔스, 보라보라, 멕시코 등 비용이 다소 많이 들더라도 남들이 가보지 않은, 좀더 새로운 지역을 원하는 커플이 많아졌다. 클럽메드의 ‘맥시코 캔쿤 유카탄 빌리지 5박6일’은 요즘 인기 있는 상품 중 하나. 1인당 상품 가격이 6월 12일까지는 2백50만원부터, 6월 13일~27일에 떠나는 일정은 2백62만4천원부터(객실에 따라 달라짐). 더 이색적인 허니문을 원하는 이들은 기내에서의 즐길거리와 정박지에서의 관광을 모두 충족시키는 크루즈 여행, 동화에나 나올 법한 낭만적인 유럽의 고성 등으로 허니문을 떠난다. 코스타크루즈(02-777-0100)에서 판매하는 동부 지중해 메디테라네 호 크루즈 10일 상품은 1인당 3백10만원부터. 이탈리아 베니스와 바리, 그리스의 아테네, 산토리니, 미코노스, 크로아티아 뷰브로니크 등에 정박해 여행을 즐기게 된다. 내일여행(02-777-5700)에서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 촬영 장소였던 고성 호텔, 샤토 드 몽빌라젠 허니문 상품을 판매중이다.

 

 

Travel tip


허니문 선택 전, 이것만은 짚어볼 것!
가장 먼저 할 일은 머리를 맞대고 ‘어디로 허니문을 떠날지’를 결정하는 것.

요즘 신혼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곳은 동남아시아, 유럽, 호주 등. 그 외에 지중해나 캐나다, 멕시코, 이집트 등 좀더 색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지역을 선택할 때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두 사람의 취향이다.

바다에서의 액티비티를 좋아하는지, 모든 것이 갖춰진 풀 빌라에서의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지, 고풍스러운 유럽에서 쇼핑과 관광을 경험하고 싶은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지역의 범위가 정해지기 때문이다.

지역을 결정했으면 떠날 수 있는 일정, 가지고 있는 예산에 맞춰 여행 상품을 골라야 한다.

이때 믿을 수 있는 허니문 전문 여행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행 일정을 잘 살펴보고 옵션, 추가 비용, 항공, 호텔 등급, 식사와 교통편 등을 꼼꼼히 체크해봐야 한다

tags : 신혼여행, 신혼여행이야기, 신혼여행지, 신혼여행추천, 허니문
Trackback 0 : Comment 0

몰디브 신혼여행 후기

신혼여행이야기 2009/08/31 09:15

 
아쉬운 싱가폴을 뒤로 하고...(저번에 이 사진을 안 올려서 아쉬웠어요 -_-)

몰디브에 도착해서 공항 옆의 호텔에서 한 밤을 묵고 그 다음날 아침 수상비행기 공항으로 갔습니다.
몰디브는 섬나라이면서도 일본이나 영국과 달리 작은 섬들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장거리 이동은 수상비행기가 거의 필수적이었습니다.
수상비행기 항공사가 두세개쯤 되는 것 같고 행선지는 리조트 이름으로 표시하더군요.

몰디브 지도를 보면 섬이 몇 개 안되는 것 같지만 가까이서 보면 그 하나하나는 매우 커다란 산호 덩어리(?)라고 할 수 있으며
물 밖으로 나온 부분들이 하나하나의 섬이 됩니다.
관리 차원인지 섬 하나당 리조트는 하나씩만 있다고 합니다.


수상비행기 공항은 당연히 조그맣습니다(국제 공항이 그 정도 크기였으니..-_-).
수하물을 부치고 체크인 하는 것은 일반 공항과 비슷하게 이루어집니다. 좀 열악하지만...
부친 수하물은 비행기 탈 때 보면 뒷자리에 쌓아둡니다 -_-;;


 
 

 
 
이렇게 30분을 가다 보면 리조트가 있는 섬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착륙을 합니다.
가까운 곳에 착륙하면 물론 위험하니까요. 수영하는 사람 말고도 보트나 요트를 타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애꿎은 대형사고가 나지 않게 멀찍이 착륙을 합니다.

착륙하는 지점에는 바다 위에 고정시킨 뗏목이 있는데 여기에 내리게 됩니다.


 
비행기 옆의 뗏목이 보이십니까?
비행기랑 뗏목만 달랑 있기 때문에 잠시나마 Lost(미국 드라마, 무인도에 비행기 추락하는 내용 -_-)의 주인공이 된 느낌이더군요...-_-

착륙하고 나면 리조트에서 보트가 나와서 사람들과 짐을 싣고 리조트로 갑니다.
다시 말하면 보트나 비행기를 제외하면 수영으로는 탈출이 불가능합니다. 알카트레즈(The Rock)도 아니고...
신혼여행 가서 할 생각은 아니지만 남는 섬에는 교도소를 지어도 될 거 같더군요...-_-;

몰디브의 바다 빛깔은 산호로 인해 바닷물에 추가적인 성분이 포함되어서 빛깔이 에메랄드 빛에 가깝다고 들었는데
굳이 그런 설명 없어도 바다 빛깔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괜히 지상낙원이라고 부르는 건 아니더군요.

보트에 내려서는 긴 나무다리를 건너서 리조트 본채로 들어가는데 연신 바다 빛깔에 감탄했습니다.
다리와 연결된 곳이 로비로 들어가는 입구이며 오른쪽에 보이는 것은 바(Bar)입니다.
바는 이 곳 한 곳에만 있는게 아니라 섬 곳곳에 대여섯개쯤 있습니다.

섬은 위 사진에서 보는 방향 기준으로 좌우로 1.6km 정도이고 폭이 380m 정도이며 말했듯이 리조트 하나만이 이 섬에 있습니다.
일반(디럭스) 객실은 섬 안에 마치 마을처럼 집이 죽 늘어서 있는 형태로 서 있습니다.
워터 방갈로는 위 사진을 찍은 곳에서 섬 반대편 위치에 있습니다.

물 위에 있으니 워터 방갈로지요..-_-
한가운데 보이는 것은 타이 레스토랑이랍니다.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양 옆으로 늘어선 워터방갈로에서는 바로 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바다와 이어진 계단이 각각 있습니다.

다시 봐도 참 예쁜 곳입니다. 언제 저기를 갔다왔나 싶네요...ㅡㅡ
바닷물도 워낙 예쁘지만 깨끗하기도 합니다. 
대충 허리 잠기는 곳 근처까지만 가도 물고기가 왔다갔다 합니다.
정말이지 재미있게 놀았구요 적다보니 제 자랑만 하는거 같네요;;
 
아무튼 정말 즐거운 신혼여행이었답니다 ㅡㅡ  좋은정보가 되었음 좋겠네요
tags : 몰디브, 신혼여행, 신혼여행이야기, 신혼여행지, 신혼여행추천, 허니문
Trackback 0 : Comment 0
◀ PREV : [1] : [2] : [3] : [4] : [5] : ... [53] : NEXT ▶